개나 소나 다 만들 수있는 간단하고 조금 돈이 깨지기는 하지만 맛난 삼겹살 볶음밥입니다.
5인기준으로 만든 거고 양은 상관하지 않았으니 취향에 따라...
이 볶음 밥의 장점은 설거지 꺼리가 엄청나게 적게 나온다는 겁니다.
요리할때 가장 귀찮은게 설거지죠.
재료
삼겹살 5인기준으로 300g
밥 5인기준으로 한사람당 0.75공기 정도
[사람에 따라 적게 먹으면 반공기정도도 상관없습니다.]
김치는 양에 맞춰서...[이건 뭐라고 말할 수가 없군요. 그냥 냉장고 열어서 확부워버린 거라서...]

고기를 후라이팬에 넣습니다. 가볍게 가위로 잘라주세요.
도마랑 칼쓰면 도마랑 칼 닦아야 하고 가위를 닦는 것이 더 편합니다.

고기를 익힙니다. 강불에 최대한 바싹 익혀주세요.
어차피 김치 들어가고 나면 고기는 더이상 잘 안익습니다. 그런점 때문에 김치들어가기 전에 고기는 다 익혀야 합니다.

고기가 익었으면 김치를 넣습니다. 김치는 대충 고기랑 비교해서 1대 1.25~1.5정도 넣습니다.
사진에서는 좀 적게 넣어서 더 넣었습니다.
볶습니다.

불이 형광등이라서 맛없게 찍혔군요.
여튼 김치랑 삼겹살을 볶을 때 주의점은 국물을 다 쫄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국물이 다 쫄지 않으면 나중에 밥을 넣고 볶을 때 밥이 질어집니다.
완전히 물기를 말려 버립시다. 물기를 다 날려도 안타는데 이유는 삼겹살에서 기름이 자꾸나와서 어느정도 윤활역을 해줍니다.
눌은 국물은 김치나 고기로 문대면 후라이팬에서 떨어집니다.

국물이 다 쫄아서 마르면 밥을 넣고 볶습니다.
이때는 별거 없습니다. 그냥 볶습니다.
밥이 고루고루 볶아지고 김치국물의 색이 밥에 고르게 배고 삼겹살의 기름이 밥알에 거진 다둘러지면 거의 다 된겁니다.
취향에 따라 누른밥을 좋아하면 밥을 좀 눌러주고 김을 좋아하면 김을 부셔서 뿌려줍니다.
참고로 참기름이나 소금은 절대로 넣지 않습니다.
김치로 이미 간이되어 있고 삼겹살의 기름 때문에 여기에 추가로 기름을 넣으면 느끼해지기 때문입니다.

이제 시식!!!
귀찮게 덜어먹지말고 그냥 후라이팬에 수저를 얹고 퍼먹습니다.
마지막으로
설거지 꺼리
-후라이팬
-수저
-냉장고 속의 김치통
-가위
-주걱
끝~~
설거지는 귀찮고 간단하게 빠르게 그리고 맛나게 볶음밥이 먹고 싶으면 하세요.
추가~~
계란후라이를 얹어드시고 싶으시면 삼겹살을 구울때 나왔던 기름을 다른 후라이팬에 조금 덜어서 그 기름으로 계란을 후라이하세요~ 이게 일반 식용유로 구워먹는 것보다 훨씬 맛납니다!!!
5인기준으로 만든 거고 양은 상관하지 않았으니 취향에 따라...
이 볶음 밥의 장점은 설거지 꺼리가 엄청나게 적게 나온다는 겁니다.
요리할때 가장 귀찮은게 설거지죠.
재료
삼겹살 5인기준으로 300g
밥 5인기준으로 한사람당 0.75공기 정도
[사람에 따라 적게 먹으면 반공기정도도 상관없습니다.]
김치는 양에 맞춰서...[이건 뭐라고 말할 수가 없군요. 그냥 냉장고 열어서 확부워버린 거라서...]

고기를 후라이팬에 넣습니다. 가볍게 가위로 잘라주세요.
도마랑 칼쓰면 도마랑 칼 닦아야 하고 가위를 닦는 것이 더 편합니다.

고기를 익힙니다. 강불에 최대한 바싹 익혀주세요.
어차피 김치 들어가고 나면 고기는 더이상 잘 안익습니다. 그런점 때문에 김치들어가기 전에 고기는 다 익혀야 합니다.

고기가 익었으면 김치를 넣습니다. 김치는 대충 고기랑 비교해서 1대 1.25~1.5정도 넣습니다.
사진에서는 좀 적게 넣어서 더 넣었습니다.
볶습니다.

불이 형광등이라서 맛없게 찍혔군요.
여튼 김치랑 삼겹살을 볶을 때 주의점은 국물을 다 쫄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국물이 다 쫄지 않으면 나중에 밥을 넣고 볶을 때 밥이 질어집니다.
완전히 물기를 말려 버립시다. 물기를 다 날려도 안타는데 이유는 삼겹살에서 기름이 자꾸나와서 어느정도 윤활역을 해줍니다.
눌은 국물은 김치나 고기로 문대면 후라이팬에서 떨어집니다.

국물이 다 쫄아서 마르면 밥을 넣고 볶습니다.
이때는 별거 없습니다. 그냥 볶습니다.
밥이 고루고루 볶아지고 김치국물의 색이 밥에 고르게 배고 삼겹살의 기름이 밥알에 거진 다둘러지면 거의 다 된겁니다.
취향에 따라 누른밥을 좋아하면 밥을 좀 눌러주고 김을 좋아하면 김을 부셔서 뿌려줍니다.
참고로 참기름이나 소금은 절대로 넣지 않습니다.
김치로 이미 간이되어 있고 삼겹살의 기름 때문에 여기에 추가로 기름을 넣으면 느끼해지기 때문입니다.

이제 시식!!!
귀찮게 덜어먹지말고 그냥 후라이팬에 수저를 얹고 퍼먹습니다.
마지막으로
설거지 꺼리
-후라이팬
-수저
-냉장고 속의 김치통
-가위
-주걱
끝~~
설거지는 귀찮고 간단하게 빠르게 그리고 맛나게 볶음밥이 먹고 싶으면 하세요.
추가~~
계란후라이를 얹어드시고 싶으시면 삼겹살을 구울때 나왔던 기름을 다른 후라이팬에 조금 덜어서 그 기름으로 계란을 후라이하세요~ 이게 일반 식용유로 구워먹는 것보다 훨씬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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